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 2011년 신년하례식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시카고 지역 협의회 2011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5일 알곤퀸에 위치한 한 뱅큇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허철 총영사, 장기남 한인회장을 비롯 14기 민주평통 위원들이 참석해 서로를 축복하며 한 해를 소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에 나선 이시우 회장은 금융위기와 북한의 두번의 도발등 한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위험속에서도 민족의 우수성으로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새로이 결성되는 15기에도 민주평통의 전통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또 허철 총영사는 분단의상처와 함께 통일이라는 민족의 과제를 안고 있는 우리민족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북한도발 만행규탄 성명서 발표등 시카고내의 민주평통의 활발한 활동이 큰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재외동포의 통일 의지 결집과 협의회 활동을 통해 상생과 공영의 평화 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평화통일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으로 부터 이경복, 서진화, 서영권자문위원들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의전행사분과를 담당한 서진화 분과위원장은 평통이 한국정부의 정책과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잘 하는 것이 큰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는 6월 2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제14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시카고 지역 협의회는 제15기 민주평통 평통위원 인선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이시우 회장은 MC-TV 초대석 시간을 통해 협의회 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MC-TV 초대석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시카고 지역 협의회 이시우 회장편, 20일 오후 9시 방송예정,진행:김왕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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